한국 농협과 일본 JA 비교 브리프는 조합 수와 조직 구조를 정리했다. 한국 회원조합은 2000년 1,383개에서 2026년 6월 1,108개로 19.9% 줄었고, 일본 종합농협은 1,618개에서 2026년 3월 510개로 68.5% 줄었다. 합병 속도가 세 배 이상 차이 난다는 사실, 그리고 그 차이가 ‘법인 통합·사업 통합·시장 통합’이라는 세 층에서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는 사실까지가 브리프의 몫이다.
이 글은 그 다음을 묻는다. 그렇게 바뀐 조합들은 무엇으로 돈을 벌고, 무엇을 장악했는가. 조직도로는 보이지 않고 부문별 손익과 자재 유통 경로에서만 드러나는 층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두 나라 농협은 같은 이름으로 밸류체인의 서로 다른 지점에 서 있다. 일본은 원료 수입과 규격을, 한국은 제조사 지분과 판매 창구를 쥐었다.
돈은 어디서 벌리나
일본은 매년 총합농협의 부문별 사업총이익을 공표한다. 2024사업연도 507개 조합의 집계다.
| 부문 | 사업총이익 | 비중 | 취급고 | 취급고 대비 마진 |
|---|---|---|---|---|
| 신용사업 | 6,467억 엔 | 40.8% | 저금 잔고 108조 4,707억 엔 | — |
| 공제사업 | 3,655억 엔 | 23.1% | 장기공제 보유계약 210조 4,114억 엔 | — |
| 구매사업(농자재·생활물자) | 2,681억 엔 | 16.9% | 2조 4,034억 엔 | 11.2% |
| 판매사업(농산물·축산물) | 1,622억 엔 | 10.2% | 4조 8,309억 엔 | 3.4% |
| 기타 | 1,429억 엔 | 9.0% | — | — |
| 합계 | 1조 5,854억 엔 | 100% | — | — |
세 가지가 드러난다.
신용과 공제가 이익의 63.8%다. 판매와 구매를 합쳐도 27.1%에 그친다. 저금 잔고 108.5조 엔은 판매품 취급고 4.83조 엔의 22배다. 농협은 농산물 유통조직이라기보다 농촌의 금융·공제 조직이 되었다.
마진이 역전돼 있다. 농산물을 팔아주는 판매사업의 마진은 3.4%인데, 농자재를 파는 구매사업의 마진은 11.2%다. 조합은 조합원의 물건을 팔아주는 일보다 조합원에게 물건을 파는 일에서 세 배 넘게 남긴다.
그런데도 흑자다. 507개 조합 중 468개(92.3%)가 당기잉여금을 냈고 경상이익은 1,922억 엔이다. 경제사업이 얇아도 신용·공제가 조합 전체를 떠받친다. 종합농협을 7분의 1 이하로 줄인 뒤에도 이 구조다. 합병이 경제사업의 수익성 문제를 자동으로 해결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한국은 같은 구조의 위험한 쪽이 먼저 드러난다. 지역농협 역시 경제사업 적자를 신용사업 흑자로 보전하는데, 그 신용사업이 흔들린다. 상호금융 연체율은 2021년 1.34%에서 2025년 6.88%로 올랐고, 여러 조합이 함께 취급하는 공동대출 연체율은 19.23%에 이르렀다. 상호금융권 부실채권은 2021년 4조 8,862억 원에서 2025년 24조 6,827억 원으로 다섯 배가 됐다. 적자 조합은 52곳(4.7%)이다.1 그런데 한국은 일본과 같은 형식의 부문별 사업총이익 공표 통계가 없다. 어느 사업에서 얼마를 벌어 어느 적자를 메우는지 외부에서 계산할 수 없다. 이 표의 한국 열이 비어 있는 이유이며, 그 자체가 이 글의 발견 중 하나다. 뒤에서 다시 다룬다.
두 나라 농협은 비료의 다른 단계를 쥐었다
비료 점유율은 유통의 어느 단계를 세는지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 농업인이 어디서 사는지를 세면 일본 농협은 74%, 한국 농협은 82.1%다. 유통의 중간 단계를 세면 일본 전농은 메이커 출하량의 55%를 거치게 하고, 한국 계통은 농가에 공급된 물량의 97.7%를 다룬다. 네 숫자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이다.
농가 단계의 차이는 8.1%p다. 일본 농가는 26%를 홈센터와 농자재점에서 사고, 한국 농가는 8.6%를 자재상에서 직접 산다. 두 값 모두 농업인 수를 센 값이지만 조사 설계와 시점이 같지 않으므로 소수점까지 견줄 값은 아니다. 계통 밖에서 사는 비중은 일본이 26%, 한국은 자재상과 기타를 합해 9.6%다. 작목반·법인을 통한 구매도 상당 부분은 계통에서 온다.
물량으로 세면 두 숫자가 유통의 다른 지점을 가리킨다. 일본의 55%는 비료 메이커의 출하량 중 전농을 거치는 비율, 즉 원매 단계의 값이다. 한국의 97.7%는 농가에 공급된 무기질비료 중 계통을 통한 비율, 즉 판매 창구의 값이다. 한국의 계통 점유율은 2005년 91.1%에서 2011년 84.7%까지 내려갔다가 2013년 이후 96~98%대를 유지한다. 2022년 기준으로 수도작용은 99.5%, 원예용은 90.9%다.2
단계를 나눠 보면 두 나라 농협이 밸류체인의 어디에 서 있는지가 드러난다.
| 단계 | 일본 JA | 한국 농협 |
|---|---|---|
| 원료 조달 | 전농이 인광석·인산암모늄 약 50%, 염화칼륨 약 60%를 직접 수입. 뉴욕·뒤셀도르프·상하이·방콕·요르단 해외 거점 | 개입하지 않음. 메이커가 각자 조달 |
| 제조 | 화성비료 상위 18사가 약 95% — 다수 메이커 병존 | 7개사가 생산의 85% 이상. 1위 남해화학(점유 42%)은 농협경제지주가 지분 56% 보유 |
| 규격 | 전농이 품목(銘柄) 통합 — 약 550종(2016) → 24종(2023). 메이커 16사 35공장 → 8사 14공장, 銘柄당 생산량 240톤 → 2,900톤 | 통합 사례 확인되지 않음 |
| 물류 | 37개 도도부현 122개 광역 배송거점 | 계통 물류 |
| 농가 판매 | 農協 74% / 홈센터·소매 등 26% | 농협 82.1% / 자재상 8.6%. 공급 물량 기준 계통 97.7% |
일본 JA는 위를 잡고 아래를 열었다. 원료 수입 단계에서 50~60%를 직접 쥐고,5 품목을 24종으로 줄여 銘柄당 생산량을 12배로 키웠다. 메이커를 절반으로 좁혀 경쟁입찰에 붙인 결과 집중구매 銘柄 가격을 개혁 전보다 1~3할 낮췄다. 그러면서 농가 판매 단계에서는 26%를 계통 밖에 내줬다. 가격 협상력을 상류에서 확보했으니 하류에서 창구를 독점할 필요가 줄어든다. 오히려 홈센터와 경쟁하는 편이 조합원에게 가격 기준선을 제시하는 근거가 된다.
원료를 쥔 대가로 일본이 안는 위험은 국가 집중이다. 2024비료연도 수입을 보면 인산암모늄 약 37만 톤의 72%가 중국, 염화칼륨 약 23만 톤의 78%가 캐나다, 요소 약 26만 톤의 74%가 말레이시아에서 왔다.3 상류를 장악한다는 것은 그 상류의 지정학을 함께 안는다는 뜻이다.
한국 농협은 제조사를 소유하고 창구를 쥐었다. 한국 농협은 제조 단계 안에 있다. 국내 1위 비료 제조사 남해화학의 지분 56%를 농협경제지주가 갖고 있고, 남해화학의 국내 점유율은 42%다. 즉 한국 농협은 제조와 판매 창구 양쪽에 걸쳐 있으면서 국제 원료 조달에는 없다. 일본이 상류에서 원가를 깎는 지점에 한국은 참여하지 않는다. 가격은 농협과 생산업체의 입찰·수의시담으로 결정되므로, 원료값이 오르면 국내 협상으로 흡수할 여지가 좁다.
그래서 한국은 값이 오를 때 보조금으로 흡수한다. 2026년 6월 8일 정부는 중동 정세 장기화와 고환율로 오른 비료값에 115억 원을 긴급 투입했다. 20kg 한 포대 평균 3,440원 인상분 가운데 80%를 국비 30%·지방비 20%·농협 30%로 나눠 부담하고, 농가 실부담은 880원으로 묶였다.4 2022년에 시작된 이 구조가 2026년에도 같은 비율로 반복됐다. 보조가 계통을 통해 집행되므로 농가에게는 계통을 벗어날 경제적 이유가 사라진다. 97.7%라는 숫자는 시장 경쟁의 결과가 아니라 제도 설계의 결과다.
같은 농협인데 작물보호제는 55.5%다
이 해석을 검증할 대조군이 국내에 있다. 작물보호제다. 농협의 작물보호제 시장 점유율은 2005년 31.2%에서 2023년 55.5%로 올랐다. 20년에 걸쳐 24.3%p를 늘린 결과이고, 여전히 절반 남짓이다. 농업인 설문에서 1순위 구입처는 농협(81.0%)이지만 2순위로는 농약상(73.8%)이 압도한다. 같은 농협, 같은 농가인데 자재가 바뀌면 점유율이 40%p 넘게 벌어진다.2
차이는 조합의 영업력이 아니라 제도에 있다. 비료에는 계통을 통해 집행되는 가격보조가 있고 수도작용은 경쟁입찰로 일괄 구매된다. 작물보호제에는 등록 제품이 3,500종에 달하고 지역농협이 자재상과 가격으로 경쟁한다. 97.7%는 농협이 비료를 더 잘 팔아서 얻은 숫자가 아니다.
조합원이 조합을 떠날 수 있는가
계통 점유율의 차이를 만든 제도적 축은 이탈 옵션이다. 일본 개혁의 핵심 장치가 여기 있다.
| 제도 | 일본 | 한국 |
|---|---|---|
| 사업 이용 강제 금지 | 2016년 시행 개정 농협법에 명문화 | 대응 조항 확인되지 않음 |
| 대체 유통경로 | 홈센터·농자재점 등 26%(농업자 구입 기준) | 자재상 직접 구매 8.6%(농업인 응답), 공급 물량 기준 계통 외 2.3% |
| 이사회 구성 | 인정농업자·판매 실무 전문가 중심 원칙 | 2026년 여성·청년 이사 확대 논의 중 |
| 중앙회의 회계감사권 | 2015년 개정으로 농협법 제37조의2 삭제 | 중앙회 감사 기능 유지, 2026년 통합 감사기구 신설 추진 |
| 감사 실무 | 2019년 10월부터 회계감사인(공인회계사) 감사 의무 — 저금 200억 엔 이상 조합 | 중앙회·정부 합동감사 |
이탈 옵션이 있으면 조합은 가격과 서비스로 조합원을 설득해야 한다. 없으면 창구 점유율이 높아도 그것이 경쟁력의 증거는 아니다.
감사권 폐지의 실제 범위는 조직 폐지와 다르다. 일본 전중(JA全中)은 감사권을 잃었지만 조직으로는 남았다. 2015년 개정 농협법은 전중에 신용사업 농협·연합회에 대한 회계감사권을 부여했던 농협법 제37조의2를 삭제하고 행정청에 대한 건의권도 없앴다. 단위농협에 대한 중앙회 감사 의무화가 폐지되면서, 종전에 전중 감사를 의무적으로 받던 저금 200억 엔 이상 조합은 2019년 10월부터 공인회계사 감사로 옮겨갔다. 전중은 2019년 9월 30일 농협법상 중앙회에서 일반사단법인으로 이행했다.
그러나 규제개혁회의가 요구한 것은 중앙회 제도의 폐지였고, 조직은 이름을 유지한 채 살아남았다. 감사 실무도 사라지지 않았다. JA전국감사기구가 분리·독립해 미노리 감사법인(みのり監査法人, 2017년 6월 설립) 이 되었고, 여기 소속된 농협감사사가 공인회계사와 협업감사 방식으로 JA 감사를 수행한다. 감사 권한의 법적 근거는 사라졌지만 감사의 인적·조직적 연속성은 남은 셈이다.6
이 구분이 중요하다. “일본은 열었고 한국은 닫혔다”는 대비는 방향으로는 맞지만 정도로는 과장이다. 일본의 개혁도 권한을 완전히 걷어낸 것이 아니라 형태를 계통 밖 법인으로 옮긴 측면이 있다. 한국의 2026년 통합 감사기구 논의를 평가할 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 기구를 새로 만드는 것과 감사의 독립성을 확보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개혁을 밀어붙인 힘이 달랐다
브리프의 연표가 두 나라의 주요 시점을 나란히 놓았다면, 일본 쪽만 따로 펼치면 개혁을 움직인 힘이 무엇이었는지 보인다. 정부 문서가 계속 등장한다.
| 시점 | 일본 — 무슨 일이 있었나 | 기능에 생긴 변화 |
|---|---|---|
| 1947 | 농업협동조합법 체제 출범 | 지역 농협이 식량 집하·공동판매·공동구매 조직으로 자리잡음 |
| 1954 | 중앙회 제도 도입 | 경영 지도·감사를 중앙회가 맡아 계통 질서가 강화됨 |
| 1990–2000년대 | 쌀 유통 민간화 | 집하·위탁판매의 한계가 드러나며 개혁 논리가 판매력·자재가격으로 이동 |
| 2013.12 | 농림수산업·지역의 활력창조 플랜 | 농협개혁이 농지·수출·법인 정책과 묶인 패키지로 편입 |
| 2014.06 | 규제개혁회의 제2차 답신 | 중앙회 제도 폐지와 지역농협 자율화를 정부가 공식 제안 |
| 2015.09 | 개정 농협법 공포 | 전중 감사·지도권 폐지 방향 확정 |
| 2016.04 | 개정법 시행 | 사업목적 명확화·이사회 구성 원칙·사업 이용 강제 금지 |
| 2018 | 전농 銘柄 집약·경쟁입찰 도입 | 春肥부터 집중구매 방식 전환, 가격 1~3할 인하로 이어짐 |
| 2019.09 | 이행기 종료 | 전중 일반사단법인 전환, 건의권 삭제, 도도부현 중앙회는 연합회로 |
| 2019.10 | 회계감사인 감사 의무화 | 저금 200억 엔 이상 조합이 공인회계사 감사로 이행 |
| 2020–21 | 개정법 5년 후 검토 | 준조합원 사업이용 규제가 최대 쟁점으로 부상 |
| 2024.10 | 제30회 JA전국대회 | 초점이 조직 방어에서 식량안보·지역 공생 전략으로 이동 |
한국의 개혁은 안에서 나왔다. 2000년 세 중앙회 통합, 2012년 지주 분리, 2017년 경제사업 이관은 모두 농협의 사업구조 개편이었다. 정부가 앞장선 것은 2026년 감사·지배구조 1단계 방안부터다. 일본은 권한을 겨눈 개혁이 30년 걸렸고, 한국은 그 지점에 이제 들어섰다.
보이지 않는 것
이 글을 쓰면서 한국 열을 채우지 못한 칸이 셋이다. 그리고 그것이 우연이 아니다.
| 지표 | 일본 | 한국 |
|---|---|---|
| 부문별 사업총이익 | 매년 507개 조합 집계 공표 | 같은 형식의 공개 표 미확보. 연체율·부실채권은 감독·국회 자료로 확인 |
| 정·준조합원 구성 | 매년 일제조사로 공표(정 376.6만·준 638.2만) | 준조합원 전국 집계 미확보 |
| 조합당 직원·사업규모 | 직원 16만 2,524명, 조합당 약 321명·판매취급고 약 95억 엔 | 미확보 |
공개하지 않으면 논쟁도 시작되지 않는다. 일본은 준조합원이 정조합원의 1.7배라는 사실이 매년 공표되기 때문에 2020~2021년 준조합원의 사업 이용을 규제할지가 제도 논쟁으로 올라왔다. 협동조합이 누구의 조직인가라는 질문이 숫자에서 출발한 것이다.
부문별 손익도 같다. 일본에서 “합병해도 판매사업 마진은 3.4%”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그 수치가 공표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경제사업 활성화”의 성과를 외부에서 검증하려면 같은 형식의 부문별 표가 필요하다. 사업량만으로는 평가할 수 없다.
남는 질문
- 합병이 경제사업 문제를 해결하는가. 일본의 답은 아니오다. 종합농협을 7분의 1 이하로 줄인 뒤에도 판매사업 마진은 3.4%이고 조합 이익의 63.8%는 신용·공제에서 나온다. 규모화는 금융 건전성과 인력 확보에는 답이 되지만 농산물을 더 잘 팔아주는 문제에는 자동으로 답하지 않는다.
- 창구 점유율로 조합원 실익을 말할 수 있는가. 일본 전농은 농가 판매를 74%에 두고 원료 조달과 銘柄 통합으로 집중구매 銘柄 가격을 1~3할 낮췄다. 한국은 창구 97.7%를 쥐고 원가 상승분을 2026년에도 115억 원의 보조로 흡수했다. 농가 실부담 880원은 정책의 성과이지 유통의 성과가 아니다.
- 부문별 손익과 준조합원 규모를 공표할 수 있는가. 2026년 개혁이 감사·지배구조에서 경제사업으로 넘어가려면 측정 가능한 공개 지표가 먼저 필요하다. 연체율과 부실채권만 공개되는 지금은 위험만 보이고 사업은 보이지 않는다.
일본의 JA는 답안이 아니라 비교 장치다. 조합 수는 브리프가 답했고, 이 글은 그 조합들이 무엇으로 버티는지를 봤다. 다음 단계는 한국의 같은 숫자를 놓고 같은 질문을 하는 일이다.
이어 읽기
- 한국 농협과 일본 JA 비교 브리프 — 조합 수·조직 구조·품목별 유통과 평가지표
- 한국·일본 식량안보 비교 다이제스트 — 08 협동조합 모듈
- 비축·감축·순환 — 일본 비료 시스템의 전환 — 전농의 원료 조달과 품목 통합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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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정감사 제출 상호금융 건전성 자료(연체율·부실채권·적자조합); 금융감독원 지역농협 손실 추정; 황연수, 「지역농협의 조직·사업 개편 방향」, 한국협동조합학회; 농림축산식품부, 농협개혁 추진방안(2026.3). ↩
-
김정승·서대석·이승근, 「농자재 산업 실태와 정책과제 — 무기질 비료와 작물보호제 중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M2024-05(2024.12). 무기질비료 계통 점유율(표 2-10, 자료: 농협경제지주), 구입처 설문(표 2-11, n=463), 작물보호제 점유율(표 3-7)과 구입처(표 3-8). ↩↩
-
일본 농림수산성, 「肥料をめぐる情勢」(2026년 6월). 비료 유통구조도의 생산업자 판매 비율은 경제산업성 2012년도 조사, 농업자 구입 비율은 농림수산성 2013년 의식·의향조사가 기준이다. 銘柄 집약·경쟁입찰 성과와 2024비료연도 원료 수입국 구성도 같은 자료. ↩
-
농식품부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긴급 지원(2026.6.8) — 115억 원, 20kg당 인상액 3,440원, 농가 실부담 880원, 분담 국비 30%·지방비 20%·농협 30%·자부담 20%. ↩
-
사단법인 식량과기후, 비축·감축·순환 — 일본 비료 시스템의 전환(2026.4.27); JA전농 비료 사업; 남해화학 지분·점유 관련 보도(theBell, 2025.3). ↩
-
일본 농림수산성, 개정 농업협동조합법 개요; 농협에 대하여; 일본경제신문 「農協60年ぶり改革 JA全中、指導権廃止を受諾」(2015.2.9); 미노리 감사법인 법인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