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 Events · Media
농업의 숫자가
사회의 질문이 되는 순간
사단법인 식량과기후는 논밭에서 시작된 변화를 데이터로 읽고, 정책의 언어로 해석하며, 시민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질문으로 바꿉니다. 미디어는 그 질문이 더 멀리 이동하는 통로입니다.
01 데이터를 읽고
02 구조를 설명하고
03 대화를 엽니다
영상: Mikhail Nilov · Pexels
우리가 미디어를 만드는 이유
한 계절의 변화가
한 사회의 선택이 되기까지
밭에서 감지된 작은 변화는 곧바로 뉴스가 되지 않습니다. 이상고온이 작물의 생육을 흔들고, 수확량의 변화가 공급망과 가격을 거쳐 식탁에 도착하기까지는 긴 시간이 걸립니다. 그 사이 수많은 숫자와 제도가 서로 얽힙니다.
식량과기후는 그 연결을 놓치지 않습니다. 공식 통계와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읽고, 무엇이 바뀌었는지보다 왜 바뀌었는지를 묻습니다. 그리고 연구자와 농업인, 정책 담당자와 시민이 같은 문제를 이야기할 수 있도록 복잡한 근거를 정확한 문장과 장면으로 전합니다.
Coverage & Public Record
식량과기후가 사회와 만난 장면
창립을 알린 첫 기사부터 농지제도와 영농형 태양광을 둘러싼 정책 토론까지, 식량과기후의 질문이 공론장으로 이어진 기록입니다.
매일경제 · 2026.07.23
인도네시아 콩밭의 기적…“영농형 태양광 설치후 생산성 2배 높아졌다”
식량과기후가 공동 주최한 영농형 태양광 미래포럼에서 해외 생산성 사례와 마을·조합 단위 추진, 전력계통 연결의 과제를 함께 짚었습니다.매일경제
“농업 구조개혁案 제시”…민간 싱크탱크 ‘식량과기후’ 출범
기사 보기한국농어민신문
“경자유전 폐지론 위험…공동영농·조직화가 현실적 대안”
기사 보기농민신문
쌀·농지·영농형태양광…농촌 현안 해법은?
기사 보기농촌진흥청 · 2026.03.09
사단법인 식량과기후 설립허가 공고
From Evidence to Conversation
한 편의 분석이 사회로 이동하는 방식
빠른 결론보다 정확한 경로를 택합니다. 현상을 관찰하고, 숫자의 맥락을 확인하고, 제도의 작동 방식을 해석한 뒤, 비로소 함께 토론할 질문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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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현장을 관찰합니다
농지, 농가 경영, 기후와 공급망에서 먼저 나타나는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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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단일 수치에 머물지 않고 시간, 지역, 품목, 제도를 함께 놓아 변화의 구조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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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정책의 언어로 풉니다
누가 대상이고 어떤 조건에서 작동하는지, 정책의 빈틈과 가능한 대안을 구체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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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공론장을 엽니다
기사, 인터뷰, 영상과 포럼을 통해 서로 다른 경험이 같은 질문 위에서 만나게 합니다.
Editorial Territories
우리가 힘을 기울여 추적하는 이슈들
서로 떨어져 보이는 의제를 하나의 식량 시스템 안에서 읽습니다. 하나의 변화가 다른 영역에 어떤 파장을 만드는지 끝까지 따라갑니다.
Food Security
식량안보
자급률 숫자 너머, 생산 기반과 비축·조달·가격의 회복력을 함께 봅니다.Climate & Agriculture
기후와 농업
폭염과 강수의 변화가 작물과 농가에 남기는 실제 영향을 읽습니다.Agricultural Energy
농업 에너지
생산비와 탄소, 농지의 미래를 함께 바꾸는 에너지 전환을 다룹니다.Land & Policy
농지와 정책
누가 농사를 짓고, 농지는 어떻게 이용되며, 제도는 누구를 지키는지 묻습니다.Global Supply Chain
글로벌 공급망
곡물·비료·사료·에너지의 세계적 흐름이 한국 농업과 식탁에 도착하는 경로를 추적합니다.Agrivoltaics · New Perspective
영농형 태양광을 다시 시작합니다
발전 설비를 넘어, 미래 농업기술을 실증하고 폭염·가뭄에 대응하는 기후적응 시설로 새롭게 만들어갑니다.KIFC Media Desk
취재에 필요한 맥락을 함께 찾습니다
통계의 기준, 정책의 흐름, 현장의 목소리까지 취재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살핍니다. 주제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보내주시면, 관련 자료와 전문가 연결을 검토해 안내하겠습니다.
info@fnc.or.kr보도자료와 배경자료
핵심 쟁점, 통계의 출처, 정책 배경을 짧고 정확하게 정리합니다.
인터뷰와 전문가 코멘트
취재 일정과 질문에 맞춰 연구자와 현장의 관점을 연결합니다.
연구자료 인용 확인
수치의 정의와 기준 시점, 인용 범위와 출처 표기 방식을 함께 확인합니다.
공동 기획과 공론장
기사, 영상, 포럼과 교육 콘텐츠로 이어질 협업의 구조를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