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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icultural Policy · 큐레이션 시리즈

직불금,
총액보다 설계다

직불제·직접지불제·농업 보조금을 데이터로 다시 읽습니다. 개념에서 시작해 한국·일본·EU를 비교하고, 한국이 정해야 할 다음 원칙까지 — 흩어진 분석을 하나의 지도로 모았습니다.

3조 원
연간 직불금 규모
한국 · 공익직불제 등
총액보다 설계
13
발행된 코어 분석
2026.04 ~ 2026.07
계속 추가
4개국
비교 대상 제도
한국·일본·EU·대만
미국·대만 심화 준비
02 — 한국

한국의 직불제

작게 보이는 농가당 직불금, 그 뒤의 구조. 규모의 함정에서 재설계 제안까지 이어지는 한국 편입니다.

이 시리즈의 관점

얼마를 주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하면 주는지가 직불금의 성격을 정한다.

03 — 일본

일본의 직불제

모두에게 같은 이유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일본 여섯 사업의 목적·지급 단위·수령 규모를 공식 자료로 구분한 지도입니다.

Japan · 2024
단독 심화편2026.07.22

일본 직불제의 지도 — 누가, 무엇을 하면, 얼마를 받는가

2024년 여섯 사업(논활용·밭작물 게타·나라시·다면적·중산간·환경보전형)의 목적, 지급 단위, 수령 규모, 총액과 단순 평균을 공식 자료로 분해합니다.

  • 논활용·밭작물 게타 — 작물 전환과 생산비 보전
  • 나라시 — 수입 변동 완충
  • 다면적·중산간·환경보전형 — 활동에 대한 보상
일본 편 읽기
05 — 확장 예정

다음 국가·주제

비교의 좌표를 넓혀 갑니다. 아래는 준비 중인 편으로, 발행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연결됩니다.

06

미국 — Farm Bill

ARC·PLC·작물보험 중심의 미국 직불 구조. 가격·소득 안정과 리스크 관리의 설계.

준비 중
07

대만 — 노농수당

4개국 비교에서 다룬 대만 제도의 단독 심화편. 고령 농가 소득보전의 모델.

준비 중
06 — 방향

직불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이 시리즈가 도달한 네 가지 설계 원칙입니다. 총액을 늘리는 논쟁 대신, 무엇에 지급하는지를 바꾸는 논의로 옮겨가야 합니다.

01

생계보장과 농업직불의 분리

소득안정(사회정책)과 활동·성과에 대한 보상(농업정책)을 다른 계정으로 나눈다.

02

면적 단가에서 벗어나기

경지면적 비례 지급이 낳는 규모화 압력을 끊고, 확인 가능한 활동·성과에 지급한다.

03

농지 이양·집적의 경로화

세대교체와 농지 집적을 직불 설계 안에 하나의 전환 경로로 내장한다.

04

국제 규범과 정합

WTO 세 상자 안에서 그린박스로 이동하며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한다.

데이터 기반 농정 분석

직불금이 누구에게, 어디로 가는지 추적합니다

사단법인 식량과기후는 직불제 관련 발행 글을 이 페이지에 주제별로 모으고, 새 분석이 나오면 순차적으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