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1 카테고리 · 식량안보
식량안보:
위기 속의 대안 연구
기후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 속에서 대한민국의 식량 주권을 지킬 과학적·정책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증산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 시스템을 데이터로 설계합니다.
Interactive Supply Map
한국의 곡물 수입 공급망
밀·옥수수·대두가 어떤 나라에서 들어오는지 품목별 지도와 수입 경로로 살펴보세요.
최신 리포트
기후·공급망·식량자급률에 대한 근거 기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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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무엇으로 버티는가 — 부문별 손익과 비료로 본 한·일 농협
「한국 농협과 일본 JA 비교」 브리프가 조합 수와 조직 구조를 정리했다면, 이 글은 그 조합들이 무엇으로 돈을 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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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식용유,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유지류 수급의 구조와 전망
한국이 식품용으로 쓰는 유지류는 2024년 약 110만 톤. 대두유가 절반(53%), 팜유가 4분의 1(25%)을 차지하며 원료는 사실상 전량 수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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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곡물 생산과 가격 — 5대 곡창지대 작황은 어떻게 한국 밥상에 닿는가
2026/27 세계 곡물 생산은 29억 8,300만 톤으로 사상 두 번째입니다. 풍작인데도 재고율은 32%에 머물고 가격은 품목마다 엇갈립니다. 미국·브라질·아르헨티나·호주·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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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농산물은 어떻게 국경을 통과하는가
2024년 한국의 국경에서 검사된 곡류는 715만 톤, 과실류는 95만 톤이었다. 검사·소독·폐기 실적과 국가·품목별 검역기준을 통해 수입 의존국의 식량안보가…
기후 위기와 농업
기후변화가 한국 농업에 미치는 구조적 충격과 KIFC의 3대 분석 프레임
쿠보타는 왜 JA를 대체할 수 있고, 한국에서는 왜 불가능한가
1948년의 설계 한 줄이 2026년 한·일 AgTech 시장을 갈라놓았다. 영농지도(extension)가 공공에 있느냐 협동조합에 있느냐 — 이 위치의 차이가 농협의 힘, 민간 시장의 공간, 정부 주도의 강도까지 모두 결정한다.
리서치 트랙
무엇을 연구합니까
세 개의 연구 트랙과 최신 데이터 분석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기후 & 농업 · 6편
기후변화가 한국 농업을 어떻게 바꾸는가
작물별 임계온도 분석, 한반도 기후 신호, 벼 생산량 10년 변화, 농업 탄소 탈동조화, 2026년 봄 종합 보고서 — 기후와 농업의 교차점을 데이터로.
연구 전체 보기 arrow_forwardL2 카테고리
글로벌 공급망
NPK 비료 100% 수입국 한국. 세계 식량·비료 시장에서 한국이 어디에 서 있는지를 데이터로. 비료 지정학·곡물 공급망·수입 의존도 분석.
분석 보기 arrow_forwardKIFC 제안 · 정책연구
식량안보 정책 제언
곡물자급률 법제화·농지보전·직불제 재설계·비료공급망 대응 — KIFC가 데이터를 근거로 제안하는 식량안보 정책 과제.
정책 제안 보기 arrow_forward국경 식량안보 ·
수입 농산물은 어떻게 국경을 통과하는가
2024년 곡류 715만 톤의 검사·소독·폐기 실적과 국가·품목별 식물검역 기준을 데이터로 분석합니다.
검역 데이터 보기 arrow_forward쿠보타는 왜 JA를 대체할 수 있고, 한국에서는 왜 불가능한가
1948년의 설계 한 줄이 2026년 한·일 AgTech 시장을 갈라놓았다. 영농지도(extension)가 공공에 있느냐 협동조합에 있느냐 — 이 위치의 차이가 농협의 힘, 민간 시장의 공간, 정부 주도의 강도까지 모두 결정한다.
식량안보의 첨병에 선
기업들
글로벌 식량공급망의 핵심에는 소수의 거대 기업이 있다. 곡물 메이저 5사가 세계 교역량을 쥐고, 종자·비료·농약 분야의 빅4가 농자재 시장을 재편한다. 디지털 농업과 기후 변화라는 새 전선에서는 기존 강자와 신흥 경쟁자의 판이 다시 짜이고 있다.
식량안보의 기업들 바로가기 arrow_forward식량안보 연구를 더 깊이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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